서울시민이 뽑은 우리동네 맛집… 밀키트로 전국 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심 속 쉼과 회복”… 강북형 웰니스 관광지 1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구 ‘서울 금성당 무신도’ 국가민속문화유산 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구, 일자리 연계형 ‘마곡 도전숙’ 201세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암국유림관리소-한전(광주전남), 산불예방 및 설비 보호 업무협약 체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영암국유림관리소와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는 3월25일(수) 광주 전력관리처에서 산불예방과 전력설비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산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 중요 전력설비 보호를 위한 산불안전공간 조성사업 추진 △ 전력설비 관리 인력을 활용한 산불 감시 및 설비 보호를 위한 우선 진화 협력 △ 전력설비 주변 산불 위험목 관리·제거 및 산불 예방 활동 △ 산불 피해지 및 철탑 공사 복구 시 내화수림대 조성 △ 산림지역 전력설비 설치 및 운영 관련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영암국유림관리소는 "기후변화로 산불 발생 위험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전력설비 보호와 산불 예방을 위한 기관 간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하여 산불 예방과 산림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평창문화로, 예술과 자연 어우러진 ‘종로형 친환경

5월말 완공 목표…노후·파손 보도 단장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