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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보, 유럽의회 외교위원회 면담(4.1.)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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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는 4.1.(수) 오전 서울에서 유럽의회 외교위원회(AFET Committee) 데이비드 매캘리스터(David McAllister) 위원장 및 소속 의원들*을 면담하고, 한-EU 관계 및 주요 지역·글로벌 정세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 총 6명 : David MCALLISTER(외교위원장, EPP, 독일), Sebastiao BUGALHO(EPP, 포르투갈), Ana Miguel PEDRO(EPP, 포르투갈), Ioannis MANIATIS(EPP, 그리스), Alberico GAMBINO(S&D, 이탈리아), Jonas SJOSTEDT(The Left, 스웨덴)




    양측은 한국과 EU가 경제·통상, 안보·방위, 인적교류 등 다양한 방면에서 관계를 발전시켜 왔음을 평가하고, 한반도 및 우크라이나, 중동 등 주요 지역 정세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양측은 한국과 EU가 급변하는 국제정세 하 전략적 동반자로서 앞으로도 각급에서 긴밀한 소통을 유지해나가야 할 필요성에 공감하였다.




    한편, 정 차관보는 EU에서 도입을 추진 중인 철강 저율할당관세(TRQ), 산업가속화법안(IAA),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에 대한 우리측 입장을 전달하고, 글로벌 통상질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였다.


   


붙임 :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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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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