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이 뽑은 우리동네 맛집… 밀키트로 전국 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심 속 쉼과 회복”… 강북형 웰니스 관광지 1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구 ‘서울 금성당 무신도’ 국가민속문화유산 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구, 일자리 연계형 ‘마곡 도전숙’ 201세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한국전통문화대학교, 홍익안료와 전통회화 재료 '석채' 기증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강경환)는 4월 15일 오후 5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유현당(충남 부여군)에서 전통 안료 전문 생산 업체 '홍익안료(대표 조규성)'로부터 1,000만 원 상당의 '석채'를 제공받는 기증식을 개최하였다.
* 안료 : 색을 입히는 데 사용하는 가루 형태의 물질
* 석채 : 천연 광물을 분쇄·선별하여 만든 안료

이번 기증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미술공예학과 전통회화 전공 학생들의 교육과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이루어진 것으로, 기증된 석채는 전통회화 분야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재료인 만큼 전통 채색 기법과 재료의 특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홍익안료는 100여 종 이상의 천연 무기질 안료를 보유한 전통 안료 전문 기업으로, 산업별 용도에 맞춘 입도·색상·기능성 설계를 바탕으로 전통 단청 안료를 비롯한 다양한 도료를 개발·생산하며 전통 재료의 계승과 현대적 활용에 힘쓰고 있다.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홍익안료가 기증한 석채를 활용해 학생들이 전통기술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연구와 작품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산학 협력과 기부 유치 등 다양한 적극행정을 통하여 전통문화 교육·연구 기반을 확대하고,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 기증행사 단체 사진 >



(앞줄 왼쪽 두 번째) 강경환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총장,
(앞줄 가운데) 조규성 홍익안료 대표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평창문화로, 예술과 자연 어우러진 ‘종로형 친환경

5월말 완공 목표…노후·파손 보도 단장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