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이 뽑은 우리동네 맛집… 밀키트로 전국 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심 속 쉼과 회복”… 강북형 웰니스 관광지 1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구 ‘서울 금성당 무신도’ 국가민속문화유산 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구, 일자리 연계형 ‘마곡 도전숙’ 201세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소년시설 빈틈없는 안전, 민·관이 함께 점검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청소년시설 빈틈없는 안전, 민·관이 함께 점검한다


- 청소년 수련시설 및 복지시설 총 64개소 대상 민관합동 안전점검 실시 -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청소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청소년 수련시설 및 청소년 복지시설(이하 '청소년시설')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민간전문가 합동으로 420일부터 619일까지 2개월간 진행되며, 청소년시설 내 화재·붕괴 등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해 청소년 활동 환경의 안전성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점검 대상은 지난해 수련시설 39개소에서 올해는 수련시설과 복지시설을 포함해 64개소로 확대했다.


 


ㅇ 점검은 건물 구조, 옹벽·석축, 배수시설, 소방 계획, 스프링클러, 비상 설비, 조명시설 등 시설 안전 항목 전반에 걸쳐 종합적으로 진행한다.


 


ㅇ 건축, 토목, 소방, 전기 등 4개 분야 민간 전문가 10명을 구성하고, 무인기(드론), 열화상카메라, 철근탐지기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해 점검의 정확성과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집중안전점검'은 행정안전부를 중심으로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참여해 매년 실시하는 범정부 안전관리 점검이다.


 


ㅇ 성평등가족부는 청소년이 이용하는 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화재, 붕괴, 전기·가스 사고 등 안전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재난 예방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ㅇ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지난 327일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을 방문해 수영장, 기계실, 생활관 등 5개 부속시설에 대해 사전 점검했으며, 집중점검 기간 국장급 이상 공무원들도 현장 점검에 참여한다는 방침이다.


 


윤세진 성평등가족부 청소년정책관은 "시설 안전이 곧 국민 안전이라는 점에서 민관이 협력하여 청소년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붕괴 등 재난 사고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평창문화로, 예술과 자연 어우러진 ‘종로형 친환경

5월말 완공 목표…노후·파손 보도 단장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