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이 뽑은 우리동네 맛집… 밀키트로 전국 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심 속 쉼과 회복”… 강북형 웰니스 관광지 1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구 ‘서울 금성당 무신도’ 국가민속문화유산 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구, 일자리 연계형 ‘마곡 도전숙’ 201세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박종한 경제외교조정관, 한미 재계회의 대표단 면담(4.23.)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종한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은 4.23.(목) 방한 중인 한미 재계회의* 대표단을 면담하여, 한미 기업계 간 교류 확대를 통한 양국 경제 분야 파트너십 강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 한국경제인협회와 美 상공회의소가 설립(1988)한 양국 재계 간 경제협력 기구로, Esperanza Gomez Jelalian 美 상공회의소 아시아 담당 부회장 겸 한미 재계회의 전무이사를 비롯한 대표단 방한




  박 조정관은 그간 양국 기업들이 한미 경제협력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기업들의 활발한 상호 시장 진출을 통해 양국 경제 관계 발전의 동력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한미 재계회의가 지속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박 조정관은 한미 양국 정상이 합의한 공동설명자료(JFS)에 따라 안보·통상·기술 등 제반 분야에서 협력의 지평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한미 재계회의도 에너지·제약·자동차 등 여러 분야에서 양국 간 호혜적 발전을 이루는 데에 한 축을 담당하리라 기대한다고 하였다.




  한미 재계회의 대표단은 경제협력이 양국 관계 발전의 중요한 축임에 동의하며, 양국 기업의 상호 투자 및 시장 진출 활동 확대를 위해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하였다.






붙임 : 면담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평창문화로, 예술과 자연 어우러진 ‘종로형 친환경

5월말 완공 목표…노후·파손 보도 단장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