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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성장 5극3특 구현을 위한 외국인투자 유치 전략 중점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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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성장 53특 구현을 위한


외국인투자 유치 전략 중점 논의


- 지역특화 유치 및 밀착서비스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외국인투자유치 밀착서비스를 위해 지자체·유관기관 외국인투자유치 담당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지자체·유관기관 외국인투자유치 워크숍424()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첨단산업 집적화와 고도화 전략을 뒷받침할 글로벌 선도기업 유치를 위한'지역중심·산업정책과 연계한 전략적 외국인 투자 유치전략'방안을 공유하고 지역별 투자유치 전략수립에 적극 활용 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특히, 외투기업이 지역산업과 지역인재와 연결된 실제사례와 더불어 글로벌 기업의 투자결정요인을 공유함으로써 외국인 투자유치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부는 2026년 외국인 투자촉진시책을 통해 정부의 53특 지역 전략 프로젝트에 대한 지역 인센티브 확대, 규제개선 등 정책적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산업부, 지자체, 유관기관이 원팀으로서 외투기업 유치를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산업부 남명우 투자정책관은 "지난 해 달성한 역대 최대 실적(361억달러)의 긍정적인 흐름을 지역으로 확산시키는 게 중요하다."라며, "유망기업의 전략적 유치에 힘쓰는 동시에 비수도권 지역 투자에 대한 인센티브를 대폭 강화하여 지역경제 성장을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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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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