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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안전을 지키는 참신한 직무발명 아이디어가 특허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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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공무원 대상 재난·안전 직무 발명 아이디어 공모(4.27.~6.19.)
- 우수 아이디어 7건 선정해 장관상 등 수여, 공유특허 출원·등록 지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427()부터 619()까지 재난·안전 직무 발명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 '직무 발명'이란 그 직무에 관하여 발명한 것이 성질상 업무 범위에 속하고, 그 발명을 하게 된 행위가 현재 또는 과거의 직무에 속하는 발명을 말한다.


 


이번 공모는 공무원이 재난·안전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발굴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방공무원이라면 누구나 공모에 참가할 수 있으며, 대한변리사회 누리집(kpaa.o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제출된 아이디어 중 행정안전부장관상 5(부상 각 100만 원)과 대한변리사회장상 2(부상 각 50만 원)을 선정하며,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자에게는 공유특허 출원부터 등록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박형배 안전예방정책실장은 "현장에서 직접 재난·안전 업무를 수행하며 발굴한 아이디어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이번 공모에 지방공무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담당자 : 재난안전연구개발과 김좌현(044-205-6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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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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