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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노동자에게 듣는다"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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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 산재보험제도에 대한 목소리 청취

 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본부장으로 취임한 후 처음 맞는 산업재해노동자의날 추모 주간(4.28.~5.4.)을 맞아 산재희생자들에 대한 추모와 유족에 대한 위로와 함께 2026. 4. 29. 13:30 '산재노동자에게 듣는다' 토론회를 근로복지공단과 함께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에는 산재 피해가족 네트워크 '다시는' 대표, 산재단체 대표 및 산재노동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하여 산재를 당하고 직접 산재보상을 받으면서 느꼈던 점, 치료와 요양, 재활의 과정에서 느꼈던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발표하였고, 산재보험에 대한 자유토론을 진행하였다. 

   아울러 직장과 일상으로의 복귀를 지원하고, 치료가 완료된 후 노동자와 그 가족에 대한 지속적인 복지 지원과 산재단체에 대한 지원이 필요성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이 자리에서 류현철 본부장은 일하는 사람이 건강하고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하여 산재보험 사각지대의 해소를 통한 보호범위 확대, 신속하고 정확한 보상 체계 구축 및 조기 치료와 맞춤형 지원을 통한 일터로의 복귀를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하였다. 아울러 직접 산재노동자과 직접 소통하게 되어 뜻깊은 자리였다고 하며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에 대하여 정책과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하였다. 


문  의:  산재보상정책과  김군자(044-202-8836), 신동걸(044-202-8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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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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