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이 뽑은 우리동네 맛집… 밀키트로 전국 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심 속 쉼과 회복”… 강북형 웰니스 관광지 1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구 ‘서울 금성당 무신도’ 국가민속문화유산 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구, 일자리 연계형 ‘마곡 도전숙’ 201세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2026년 청소년 실용 통계교육 지원단 발대식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가데이터처(처장 안형준)는 2026년 5월 7일(목), 대전 통계센터에서'청소년 실용 통계교육 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청소년 실용 통계교육 지원단(이하'지원단'이라 한다)은 정부의 2026년 국정과제인 디지털 기반 미래인재 양성과 교육격차 해소 및 공교육 강화 정책에 발맞추기 위해 구성된 것으로 학생들이 데이터 기반 사고력과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단은 대학생 25팀(100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국 초․중․고 100개 학교 및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기관 등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통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정규수업, 방과후 수업, 동아리 활동, 방학 및 토요일 등 다양한 교육환경에서 ▲통계이해 ▲자료수집 및 분석 ▲통계포스터 작성 및 발표 ▲통그라미* 활용 실습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학교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데이터 문해력과 디지털 역량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 통그라미: 초중고 학생들이 쉽게 활용 할 수 있도록 국가데이터처에서 개발한 교육용 무료 통계소프트웨어
  특히 도시지역 학교뿐만 아니라 농산어촌의 소규모 학교 및 학교 밖 청소년까지 포함하여, 교육 기회의 균등 실현과 지역 간 교육격차 완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지원단 발대식을 계기로,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통계․데이터 교육수요에 대응하고, 실용통계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평창문화로, 예술과 자연 어우러진 ‘종로형 친환경

5월말 완공 목표…노후·파손 보도 단장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