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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청년정책위원회 전문위원회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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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직접 입안하여, 청년의 삶을 바꾼다!


-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전문위원회 출범, 청년주도 정책 본격화 -


-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실무위 내 6개 분과(일자리, 교육, 주거 등) 전문위원회 설치


-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청년 및 전문가 60명을 전문위원회 위원으로 위촉


- 위원의 70%를 청년으로 구성, '청년 주도형' 정책 발굴·제안 본격화


【관련 국정과제】 89. 청년의 정책 참여 확대와 기본생활 지원으로 함께 만드는 미래






□ 국무조정실(실장 윤창렬)은 5월 8일(금) 14시, 서울 중구 LW컨벤션에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전문위원회(이하 '전문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총 60명의 청년 및 전문가들을 전문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




□ 전문위원회는「청년기본법」*에 따라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실무위원회 산하에 설치된 기구로, 청년들이 정책수립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청년의 시각에서 청년사업들을 직접 발굴·입안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 (청년기본법 제13조 7항) 청년정책조정위원회의 효율적 운영 및 위원회 심의사항의 전문적 검토를 위해 실무위원회를 두며, 실무위원회에 분과별 전문위원회를 둘 수 있다.




ㅇ 지난해 9월부터 공모 및 1·2차 서류심사, 3차 면접심사 등 엄격한 선발절차를 거쳐 위촉된 60명의 위원들은 ▴일자리 ▴교육 ▴주거 ▴생활 ▴참여·권리 ▴기획·균형발전 등 6개 분과별로 10명씩 나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 전문위원회 분과별 소관 사항 〉




분과


소관 사항


일자리


청년 고용촉진 및 청년일자리의 질 향상 등에 관한 사항


교육


청년 능력·재능·기술 등 개발 지원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 등에 관한 사항


주거


청년 주거안정 및 주거수준 향상 등에 관한 사항


생활


청년의 안정적인 금융생활 및 문화활동 지원 등에 관한 사항


참여·권리


청년정책 수립 절차에의 청년 참여 확대 등에 관한 사항


기획·균형발전


지역 청년의 자립 지원 및 지역 간 균형발전에 관한 사항 등










□ 전문위원회 위원들은 청년정책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 의지를 갖추고, 청년 관련 분야에서 풍부한 활동 경험을 쌓은 청년 및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다.




ㅇ 위원 구성 시 전문성은 물론 성별, 활동 지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으며, 청년 눈높이에 맞춘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체 위원의 70%(총 60명 중 42명)를 청년들로 위촉하였다.




□ 전문위원회 위원들은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매월 온·오프라인 회의 등을 통해 분과별로 실행가능한 청년정책 의제를 발굴·입안하고, 관계부처·전문가와의 협의를 거쳐 이를 실제 정책으로 구체화해 나가는 역할을 수행한다.




□ 이날 출범식에서 실무위원회 위원장(전문위원회 위원 위촉권자)인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전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직접 수여하며 격려하였다.




ㅇ 윤 실장은 "청년위원들은 10 : 1 이상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만큼 기대가 크다"라며, "특히 이번 전문위원회는 청년 비율이 70%로 청년 정책을 청년이 직접 이야기하는 구조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ㅇ 특히 "청년정책에서 중요한 것은 정책의 숫자가 아니라 체감"이라며, "오늘 출범하는 전문위원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 실패 경험, 현실적인 고민이 정책에 제대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며, 총리실도 여러분의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 출범식에 이어 진행된 6개 분과별 킥오프 회의에서는 각 분과별 위원장을 선출하고, 각자의 경험과 생각을 토대로 향후 분과위별로 어떻게 활동을 해나갈지에 대해 뜨거운 토론이 있었다.




※ (붙임1)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전문위원회 개요(붙임2) 전문위원회 위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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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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