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이 뽑은 우리동네 맛집… 밀키트로 전국 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심 속 쉼과 회복”… 강북형 웰니스 관광지 1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구 ‘서울 금성당 무신도’ 국가민속문화유산 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구, 일자리 연계형 ‘마곡 도전숙’ 201세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농업생산기반 관리' 농림위성 활용 협력 체계 구축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농업위성센터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 농어촌연구원이 57'농업위성 정보 활용 농업생산기반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올해 발사 예정인 농림위성의 영상을 농업 수자원, 구조물 등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에 활용할 기반을 조성하고, 두 기관의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농업위성 영상 활용 농업생산기반 관리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두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농업 분야 데이터의 공동 분석 및 활용 공동 관심 분야에 대한 협력과 교류 추진 등을 함께 추진한다.


 


농업위성센터는 농림위성 영상 기반 농작물과 농경지 점검(모니터링) 분석 정보를 농어촌연구원에 제공한다. 농어촌연구원은 농업용수와 농업기반시설 관리 관련 연구 데이터, 기술을 공유해 농업생산기반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농업위성센터 홍석영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농림위성 영상의 활용 범위를 농업 수자원 등 농업생산기반 관리 분야까지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농업·농촌 정책 지원을 위한 과학적 정보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근 기후변화로 가뭄과 홍수 등 농업재해 위험이 증가하면서 농업용수와 농업기반시설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정부는 농림위성을 활용한 농업 관측 체계를 구축해 농업 정책 지원과 식량안보 강화를 추진 중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평창문화로, 예술과 자연 어우러진 ‘종로형 친환경

5월말 완공 목표…노후·파손 보도 단장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