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정원박람회, 48일 만에 500만명 발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국립4·19민주묘지서 뜻깊은 첫걸음…강북 가족봉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자동차세 7월 3일까지 납부하세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 전 세대 맞춤형 ‘태릉어울림도서관’ 착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 존 햄리 CSIS 명예소장 접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민석 국무총리, 존 햄리 CSIS 명예소장 접견






□ 김민석 국무총리는 6.16(화)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존 햄리(John Hamre) CSIS* 명예소장을 접견하고, 한미관계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 전략국제문제연구소(Center for Strategic and International Studies)




□ 김 총리는 햄리 명예소장이 그간 한미관계 강화를 지지하고, 특히 작년 대통령님 방미 시 CSIS 정책연설을 주선하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해준 데 대해 사의를 표하고, 앞으로도 한미동맹의 더욱 공고한 발전을 위해 기여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ㅇ 특히 김 총리는 한국이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이자 지식·문화 강국으로 도약한 만큼, 앞으로 한반도뿐 아니라 글로벌 차원에서 역할을 확대해 나가야 할 것으로 본다고 하면서, 이 과정에서 미국과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 햄리 명예소장은 이에 대해 동의를 표하고, 오늘날 국제정세 하에서 한국과 같은 중견국의 역할이 한층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한국이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 김 총리는 앞으로 한미간 상호 이해가 더욱 깊어질 수 있도록 양국간 소통과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희망한다고 하고, 이러한 측면에서 햄리 명예소장도 계속해서 적극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이에 대해 햄리 명예소장은 사의를 표하고, 한미관계가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준오 당선인, ‘노원 3.0’ 미래노원 준비위 출

도시계획 전문가 양승우 서울시립대 교수 위원장 선임 ‘민선 9기 130개 공약’ 이행 실천방안 마련

강동 어린이들 “구정에 힘 보탤게요”

11기 아동구정참여단 26명 위촉 아동·청소년 시각으로 정책 점검

동대문 ‘6·25 순진 16지사 위령제’ 거행

대한결사단 청년 16명 순국 추모 이필형 구청장 마지막 현장 일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