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구청·보건소·의회 ‘통합 신청사’ 건립 박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전 세대 맞춤형 ‘태릉어울림도서관’ 착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GIS 기반 ‘공유재산 스마트관리시스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구로천왕도서관’ 다음달 2일 문 열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026년 5월 자동차산업 동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65월 자동차산업 동향


자동차 수출(5.9%), 내수(10.3%), 생산(8.2%) 감소 -


- 친환경차 수출(+11.2%)과 내수(+5.5%)는 지속 증가세 -




 


산업통상부(이하 산업부)는 국내 부품업체 화재에 따른 생산 차질과 조업일수 감소 등으로 20265월 자동차 수출액이 전년 동월 대비 5.9% 감소한 58.3억 달러를 기록하였으며, 내수 판매량과 생산량은 각각 10.3%, 8.2% 감소하였다고 밝혔다. 1~5월 누적 기준으로는 수출액(2.6%)과 생산(2.3%) 소폭 감소하였고, 내수(+1.0%)는 증가하였다.


 


5월 자동차 수출은 지역별로 오세아니아(+20.1%)와 아프리카(+16.1%) 지역에서 가하였으나, 주력 시장인 북미(1.0%) EU(6.5%) 역에서 감소하고, 시아(37.3%), 중동(4.2%) 지역도 감소세를 보였다. 이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물류 차질, 중고차 수출감소 등 대내외 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으로 보인다.


 


친환경차 수출은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다. 5월 친환경차 수출액은 24.0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9.9% 증가하였으며, 자동차 수출액의 40% 이상을 차지하였다. 특히, 하이브리드가 친환경차 수출의 약 65%를 차지하여 친환경차 수출 확대를 견인하였다.


 


내수 판매는 12.7만대로 전년 동월 대비 10.3% 감소하였다. 이는 국내 부품 수급 차질에 따른 일부 국산차 생산·출고 영향과 하반기 출시 예정인 신차에 대한 대기수요 등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친환경차 내수 판매는 7.7로 전년 동월 대비 5.5% 증가하여 전체 내수 판매의 60% 이상을 차하였으며, 전기차 내수 판매는 3.5만대로 전년 동월 대비 65.4% 증가하였다.


 


5월 자동차 생산은 33.0만대로 전년 동월 대비 8.2% 감소하였다. 이는 조업일수(평균 1) 감소와 국내 부품업체 화재에 따른 일부 생산 차질 등의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6월부터 부품 수급이 정상화됨에 따라 향후 생산 및 수출 실적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산업부는 앞으로도 로벌 경기 둔화와 주요국 완성차사의 현지조달 확대 등 대외 불확실성이 속되고 있는 만큼, 업계와 긴밀히 소통하며 부품 수급, 물류 여건 및 수출시장 변화를 지속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바꾸는 데 4년 미쳐 있을 것… 차기 대선주

오세훈 서울시장 - 대담 임일영 사회2부장

송파 석촌호수서 꽃핀 ‘미백의 예술’[현장 행정]

서강석 구청장 ‘미백’展 참석

광진구, 17~19일 새마을문고 알뜰도서 무료교환시

읽은 책 가져오면 다른 책으로 무료 교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