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정원박람회, 48일 만에 500만명 발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국립4·19민주묘지서 뜻깊은 첫걸음…강북 가족봉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자동차세 7월 3일까지 납부하세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 전 세대 맞춤형 ‘태릉어울림도서관’ 착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도자료] 김지형 위원장, 한국노총 항공노련과의 간담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지형 위원장, 한국노총 항공노련과의 간담회   - 항공산업 발전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목소리 청취 -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이하 '경사노위') 김지형 위원장은 2026년 6월 18일(목) 14:00 전국항공산업노동조합연맹(이하 '항공노련') 집행부와 간담회를 가졌다. 항공노련은 2020년 결성되어, 현재 1만 5천 명 규모의 조합원을 두고 서울 등 3개 지역본부로 조직되어 있으며, 항공산업 노동자의 노동환경 및 처우 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정책활동과 연대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항공산업의 주요 현안과 노사관계, 사회적 대화 의제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항공노련 오필조 위원장은 "항공노련은 항공산업 노동자들을 위한 울타리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해왔다"며, "경사노위가 항공산업 노동자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를 통해 노동환경이 개선되어 노동자의 처우와 권익이 향상될 수 있도록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항공산업은 국민 생활과 국가 경제를 연결하는 핵심 기반 산업"이라며, "오늘 간담회를 계기로 항공산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살피고,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사회적 대화의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사노위는 양대 노총 산하조직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지속적인 소통과 현장 밀착형 사회적 대화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준오 당선인, ‘노원 3.0’ 미래노원 준비위 출

도시계획 전문가 양승우 서울시립대 교수 위원장 선임 ‘민선 9기 130개 공약’ 이행 실천방안 마련

강동 어린이들 “구정에 힘 보탤게요”

11기 아동구정참여단 26명 위촉 아동·청소년 시각으로 정책 점검

동대문 ‘6·25 순진 16지사 위령제’ 거행

대한결사단 청년 16명 순국 추모 이필형 구청장 마지막 현장 일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