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광복 81주년 기쁨’ 예술로 되새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위험에서 예방으로… 세계가 인정한 강남의 마약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에도 국제규격 육상트랙 종합운동장 광진구에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진구 광장동 318 일대 1만 4948평(4만 9415㎡)에 국제규격의 육상트랙을 갖춘 종합운동장이 들어설 전망이다.

서울시는 12일 “청계천복원공사가 완료되면 동대문운동장이 철거되기 때문에 서울에 국제규격(400m트랙)의 육상트랙을 갖춘 경기장은 잠실종합운동장 한 곳 뿐”이라면서 “천호대교 북단 광장동 일대의 부지에 국제규격의 육상트랙을 갖춘 축구장 건설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운동장 건설에 앞서 1200평의 부지에 시립 청소년수련관을 짓는다는 계획을 확정했다.

특히 광진구는 인근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에서 경기장까지 이어지는 지하통로와 자전거길을 조성하고 주민체육센터도 함께 건설해 줄 것을 시에 요청,이같은 요구가 받아들여질 경우 강북 주민들을 위한 대규모 문화체육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세훈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민이든, 민원이든, 동작 is 뭔들 [현장 행정]

류삼영 구청장 주2회 ‘소통데이’

“서대문의 가장 큰 자산은 9개 대학”… 이대 공학

‘공대 출신’ 박운기표 대학연계교육

경비원 취업 준비, 마포와 함께하세요

40명에 무료 법정교육·취업 지원

은평 중장년 온라인 창업역량 ‘커짐’, 인생 2막도

40~64세 ‘다시온창업스쿨’ 모집 김미경 구청장 “중장년에 새기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