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 부담 낮췄다”…‘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구 가양동 옛 CJ공장부지에 960가구 조성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도서관이 녹음 품었다…서초구립양재도서관 열린 공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송파, 가락시장 사거리 ‘걷고 싶은 거리’ 만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춘천 의암호 레저도로 건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춘천시가 의암호수변에 국내 첫 레저도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18일 춘천시에 따르면 각종 마라톤대회의 코스로 유명한 칠전동 종합운동장∼의암댐∼춘천댐∼소양2교∼호반순환도로∼삼천동 구간을 마라톤·레저 전용도로로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유치를 추진 중인 ‘춘천 월드 레저게임’대회가 열리는 오는 2010년까지 명실상부한 레저도시로 단장하겠다는 복안이다.

기존 도로를 따라 레저도로를 설치하는 방법으로 진행될 이 사업에는 5000억원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추정된다.레저도로는 마라톤 도로와 인라인스케이트 도로 기능을 갖춘다.공원과 피크닉 공간도 마련된다.

공지천∼빙상장 구간을 레저·스포츠벨트화해 시민공원·산책로·생활체육공원 등을 조성하고,삼천동 유원지지구에 경정장·종합레포츠센터·호텔 등을 유치한다는 것.특히 송암동 레저스포츠타운에는 빙상장과 종합운동장을 마련,수도권 인구의 레저활동 공간으로 꾸미기로 했다.

서면 현암과 금산리 일대는 애니메이션 테마파크로,중도·붕어섬은 예술인촌과 음악도시 및 만화공간 등을 갖춘 테마리조트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춘천시 관광진흥과 홍순연씨는 “문화관광부도 춘천시의 이같은 계획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며 “휴양·레저시설을 강화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쓸데없는 ‘의전·관행’ 확 줄이는 서대문

주민 중심 실용 행정 강화 ‘눈도장 찍기’식 수행 퇴출

소통으로 시작해 현장에서 구정 완성하는 ‘용산 큰

‘동 업무보고’ 참석 김경대 구청장

“누구도 폭염에 쓰러지지 않도록”

영등포, 야외노동 안전관리 강화 에어컨 없는 저소득 노인 숙소도 조유진 청장 “구민 안전 최우선”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