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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개기관 ‘혁신담당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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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법무·보건복지부 등 27개 중앙행정기관의 인사업무가 기존의 총무과에서,신설되는 혁신인사담당관으로 이관된다.또 혁신담당관이 각 기관 기획관리실의 선임부서가 돼 정부혁신업무 추진에 힘이 실릴 것으로 보인다.하지만 관가 일각에선 참여정부가 지나칠 정도로 ‘혁신’을 강조,불필요한 부서를 만드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행정자치부는 16일 “국무회의에서 재정경제부,교육인적자원부 등 44개 중앙행정기관에 혁신전담 부서를 신설하는 것을 골자로 한 직제를 일괄개정했다.”고 밝혔다.개정안은 오는 23일쯤 공포된다.

행자부 관계자는 “참여정부들어 정부혁신 업무가 주요 국정과제로 정해졌으나 그동안 부처 단위에서 태스크포스나 기존 조직에서 추진하다보니 한계가 있어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하기 위해 기관별로 전담부서를 설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지난해에는 정부혁신에 대한 로드맵을 설정하는 단계에 머물렀다면,올해는 효율적인 실행을 위해 인사와 조직관리 업무를 부여한 전담부서를 만드는 것이다.

이에 앞서 행자부는 범정부 차원의 혁신업무를 추진하기 위해 조직혁신국·행정혁신국·전자정부국을 관장하는 행정개혁본부를 만들었다. 직제개정안에 따르면 통일부,기획예산처,조달청 등 27개 행정기관에 기획관리실장 또는 기획관리관 밑에 행정혁신 업무총괄·지원,인사,조직·정원관리,행정제도개선,심사평가 업무 등을 수행하는 ‘혁신인사담당관’이 설치된다.또 인사수요가 많거나 특수성이 인정되는 재경부,행자부,국정홍보처,국세청 등 17개 행정기관은 인사기능이 제외된 ‘혁신담당관’이 설치된다.

조덕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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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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