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신영시장 ‘스무살 생파’ 오세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보훈대상자·유가족 예우 강화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푹푹 찌는 더위에 오아시스…영등포구, 이동노동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극한 호우 대비 현장 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우리軍 - 타이완軍 봉급 비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군 병사들의 봉급 수준은 같은 징병제를 채택하고 있는 타이완보다 크게 낮은 반면,영관급 이상 장교들은 타이완보다 오히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국방연구원(KIDA)이 16일 공개한 ‘2004년 국방예산 분석 평가·분석 및 2005년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이같이 양극화 현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군 소장급 장성의 월급은 2169달러 수준인 데 반해 타이완은 1464달러로 집계됐다.또 소령급의 경우 한국군 1317달러,타이완군 962달러로 각각 나타났다.

반면 병장의 경우 타이완군이 202달러인 데 반해 한국군은 18달러에 불과했고,일병은 타이완이 170달러,한국군은 15달러로 각각 집계됐다.

한국군은 지원제인 미국·일본,징병제인 독일과 비교할 경우 전 계급에 걸쳐 봉급이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조승진기자 redtrain@˝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용산청소년 수영장 ‘안전’ 품고 새단장

7개월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장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