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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우수과학자 110명 초빙 대학·연구기관 등 자문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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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 과학상 수상자 등 해외 우수 과학자 110여명이 올해 국내에 초빙된다.

과학기술부는 ‘해외 과학기술 인력유치ㆍ활용사업’의 하나로 올해 해외 우수과학자 110여명을 유치해 연구자문료ㆍ유치경비ㆍ위탁연구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과기부는 이를 위해 대학,출연연구기관,국공립 연구소 등을 대상으로 새달 26일까지 해외 과학기술자 유치ㆍ활용 신청을 받은 뒤 7월중 평가를 거쳐 총 110여명의 해외 과학자를 선정,9월1일부터 예산을 지원할 방침이다.

과기부의 해외 과학기술 인력유치·활용사업은 국내에 부족한 이공계 고급 연구인력을 보강하고 미래 원천ㆍ핵심기술을 조기에 획득,국가의 연구개발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안미현기자 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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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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