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사회공헌기금은 정부예산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사회공헌기금’에 대해 “기업에 큰 부담을 주는 일종의 준조세이며,정부예산으로 해야 할 일을 기업에 미루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16일 노동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다.

박 회장은 노·사·정이 대표자회의를 통해 노사정위원회 개편 방안을 논의 중인 것과 관련해서는 “노사정위는 자문기구로 남아야 될 것”이라고 말했다.노사교섭 쟁점인 주40시간제에 대해서는 “휴일·휴가 등 기득권을 포기하지 않으려는 노조의 입장과 공공부문·대기업 등의 협상 결과를 지켜보자는 태도 때문에 협상이 타결되지 않고 있다.”며 “공공부문과 대기업 등의 교섭 결과가 향후 주40시간제의 방향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