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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식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장, 12대 의회 개원 준비 철저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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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식 의회운영위원장.(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양우식 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은 2월 11일 의회사무처 8개 부서를 대상으로 업무보고 및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한 의견 청취를 실시했다.

이날 업무보고는 총무과·인사과·언론홍보과·디지털의사과·공간정보화과·법제과·예산분석과·의정지원과 등 부서가 참여한 가운데, 부서별 주요 현안 사항 청취와 실무적인 대안 마련을 위해 심도 있게 진행됐다.

양 위원장은 “2026년은 11대 의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12대 의회 개원을 차질 없이 준비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전환기”라면서 “의회사무처는 의회 운영 전반에 있어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명확한 원칙과 기준을 수립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업무에 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의정활동 지원에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의정 지원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꼭 필요한 곳에 힘을 모으고, 지원 방식을 다양하게 모색하면서 의원들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업무보고에서는 ▲본회의장 시설 개선 ▲의정정책추진단 개편 ▲정책지원관 평가체계 개선 방안 마련 ▲상임위원회 소위원회 활성화 ▲의원 친선연맹 운영 방식 개선 ▲가짜뉴스 대응 등이 논의됐다.

끝으로 양 위원장은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 사무처 각 부서의 주요 현안을 책임 있게 해결하고, 경기도의회의 위상 강화와 혁신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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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