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국장은 이해찬 총리가 서울시 정무부시장으로 재직할 당시 기획과장으로 일하면서 ‘시정운영 3개년 계획’을 추진했다.
총리 비서실 기획공보수석에는 지난 11년 동안 이 총리를 보좌해온 서울시 의원 출신의 이강진 보좌관이 내정됐다.
이에 앞서 총리실 김재성 정무수석과 김덕봉 공보수석,정익래 민정수석 등 3명은 일괄사표를 제출했으며,정 민정수석만 유임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인선안은 4일 이 총리가 주재하는 총리실 인사위원회에서 확정된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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