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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시설 현장견학 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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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쓰레기매립지나 자원회수시설 등 시내 환경기초시설을 직접 볼 수 있는 무료 현장견학 체험 프로그램을 9월13일부터 11월19일까지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서울과 인천,경기도에서 배출되는 쓰레기를 매립하는 인천시 서구 검단동 627만평 규모의 수도권 매립지를 비롯해 지렁이를 사육해 정화조의 더러운 흙(오니)을 양질의 퇴비인 분변토로 재활용하는 난지하수처리장 등 19곳을 견학한다.

시내 초·중학교와 일반 시민단체들로부터 참가접수를 받는다.참가자들은 전문 환경교육 강사와 함께 무료 전세버스를 타고 현장으로 이동,체험 환경교육을 받을 수 있다.토요일과 공휴일은 제외다.참가 희망자는 시 환경국 홈페이지(env.seoul.go.kr)의 시민환경교실 배너를 클릭한 뒤 접수하면 된다.(02)6321-4098.

/*** 교육 시간은 오전ㆍ오후반과 전일반(오전 9∼오후 3시)으로 나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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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