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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소식]장애인 전용화장실 일부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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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구청장 정영섭)는 장애인 전용 화장실을 아이를 안고 있는 여성도 함께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뉴질랜드 등 일부 선진국에서는 활성화돼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도입된 것으로 아이를 안고 온 여성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간 거리감 해소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를 위해 구는 21일까지 구내 11개 장애인 전용 공중화장실에 안내표지판을 부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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