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토막소식]장애인 전용화장실 일부개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광진구(구청장 정영섭)는 장애인 전용 화장실을 아이를 안고 있는 여성도 함께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뉴질랜드 등 일부 선진국에서는 활성화돼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도입된 것으로 아이를 안고 온 여성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간 거리감 해소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를 위해 구는 21일까지 구내 11개 장애인 전용 공중화장실에 안내표지판을 부착한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