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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탐방]도봉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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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경찰서는 1991년 북부경찰서와 노원경찰서에서 모두 13개 파출소를 넘겨받아 문을 열었다.북한산과 더불어 서울의 대표적 명산으로 꼽히는 국립공원 도봉산이 주요 관할지역이다.현재 4개 지구대와 9개 치안센터,1개 초소가 도봉구 9개동과 노원구 8개동의 치안을 맡고 있다.

이 지역은 서울의 북쪽 관문으로 수도 방위 및 군 작전의 요충지로 꼽힌다.범법자의 서울 진입 및 도주로인 만큼 2개의 군·경 합동 검문소를 운영하고 있다.도봉산말고도 수락산이 있어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행락·등반객이 몰린다.최근에는 대표적인 신흥 서민 주거 지역으로 인구가 증가하는 추세다.전체 가구의 80%가 아파트이며,이 가운데 90%가 임대아파트 등 국민주택 규모 이하이다.아파트 건축 등에 따른 보상과 집단 민원도 많은 편이다.


관할 면적은 26.30㎢로 서울의 4.38%, 상주 인구는 45만 1872명으로 서울 인구의 2.27%를 차지한다.경찰관 582명,전·의경 172명이 근무한다.경찰관 한 사람이 776명의 치안을 책임지는 셈이다.

이효용기자 utility@seoul.co.kr

도봉산 등산로 경찰산악구조대 순찰코스(하절기 09:00∼19:00,동절기 09:00∼17:00)

1선:구조대~신선대~포대능선~구조대

2선:구조대~만월암~포대능선~구조대

3선:구조대~마당바위~관음암~칼바위~구조대

사고·조난시 신고 전화번호

1.도봉산 경찰산악구조대

일반전화:954-5600

휴대전화:017-778-1067

2.도봉산국립공원 도봉분소

일반전화:954- 2566

휴대전화:011-9690-7889

3.112 또는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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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