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역은 서울의 북쪽 관문으로 수도 방위 및 군 작전의 요충지로 꼽힌다.범법자의 서울 진입 및 도주로인 만큼 2개의 군·경 합동 검문소를 운영하고 있다.도봉산말고도 수락산이 있어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행락·등반객이 몰린다.최근에는 대표적인 신흥 서민 주거 지역으로 인구가 증가하는 추세다.전체 가구의 80%가 아파트이며,이 가운데 90%가 임대아파트 등 국민주택 규모 이하이다.아파트 건축 등에 따른 보상과 집단 민원도 많은 편이다.
관할 면적은 26.30㎢로 서울의 4.38%, 상주 인구는 45만 1872명으로 서울 인구의 2.27%를 차지한다.경찰관 582명,전·의경 172명이 근무한다.경찰관 한 사람이 776명의 치안을 책임지는 셈이다.
이효용기자 utility@seoul.co.kr
■ 도봉산 등산로 경찰산악구조대 순찰코스(하절기 09:00∼19:00,동절기 09:00∼17:00)
1선:구조대~신선대~포대능선~구조대
2선:구조대~만월암~포대능선~구조대
3선:구조대~마당바위~관음암~칼바위~구조대
■ 사고·조난시 신고 전화번호
1.도봉산 경찰산악구조대
일반전화:954-5600
휴대전화:017-778-1067
2.도봉산국립공원 도봉분소
일반전화:954- 2566
휴대전화:011-9690-7889
3.112 또는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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