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관계자는 29일 “포털사이트인 미디어 다음에 ‘friends of mofat(외교부의 친구들)’이란 카페를 만들 계획”이라면서 “이를 통해 국민들과 외교부의 거리가 더욱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11월말쯤 개통할 커뮤니티에는 기존 홈페이지에 없는 외무고시 관련 자료,외국어 교육,외국생활 체험기,직원 칼럼,부서 탐방,서평 등의 내용이 담긴다.아울러 백악관 정례브리핑,외교부 간행물,외교용어사전 등의 자료도 포함할 계획이다.
이지운기자 jj@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