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대공원 동물원 확 뜯어고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대공원 동물원이 다시 태어난다.

서울대공원은 5일 동물원 외형은 세계 10대 동물원 수준이지만 관리시스템은 낙후됐다며 내년부터 이를 개선할 ‘동물원 위상제고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단순하게 동물을 사육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관련 업무를 동물 연구,교육프로그램,전시 등으로 세분화해 동물원을 운영한다는 것이다.관람객의 다양한 취향에 맞춰 동물 전시법과 관람기법 등도 개발된다.

경험만으로 동물을 관리하던 방식을 바꿔 종별로 사육관리매뉴얼과 영양관리 식단표 등을 만든다.동물의 특성에 맞게 생태환경이 조성되며 동물 개체에 따른 전산기록관리시스템도 도입된다.관리체계도 사육사에서 전문 큐레이터 중심으로 바뀌며 일부 사육사는 전문큐레이터로 육성한다.우수 사육사를 양성하기 위해 해외선진동물원으로 연수도 보낼 계획이다.

또 현재 종 보전팀을 연구센터로 확대,개편하며 국내·외 동물원,연구소와 교류도 늘릴 계획이다.이 프로젝트는 970억원을 투입해 동물원의 외형을 대폭 개선하는 사업과 함께 추진된다.

서울대공원 관계자는 “선진동물원의 위상은 넓은 부지에 많은 동물을 사육하는 하드웨어 부분이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과 선진 관리시스템이 관건”이라면서 “동물원과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연계하는 등 적극적으로 우리 실정에 맞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계동물기구협회는 지난 97년 면적 87만 7000평에 360종,3500여마리의 동물들을 사육하고 있는 서울대공원 동물원을 미국 브롱스동물원,싱가포르 자연동물원 등과 함께 세계 10대 동물원에 선정했었다.

이유종기자 bel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