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생계급여 7% 올라 1인 가구 41만 28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사랑상품권 새해 첫 발행…5% 할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대문구, 2026년 예산 ‘상반기 속도전’…민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태릉골프장 주택공급에 “고품격·저밀도 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반월공단 소각업체 증설 불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 안산시는 고질적인 악취 민원 해소와 반월·시화공단내 대기질 개선을 위해 폐기물 소각업체의 소각용량 증설요청을 불허했다고 7일 밝혔다.

반월공단 소재 B업체는 소각장 등 공해유발업종 입주제한 고시일인 지난달 7일에 앞서 6일 소각용량을 기존 하루 48t에서 84t으로 36t 증설을 요청하는 폐기물처리업 변경허가를 시에 제출했었다.

시는 그러나 고시일 이전에 제출한 허가요구에 대해 시가 처리할 법적 근거가 없고 심각한 고잔신도시의 악취민원 해소와 함께 대기질 개선을 위해 증설요청을 불허했다고 덧붙였다.

시는 지난달 7일 반월산업단지관리 기본계획을 변경고시,악취 및 공해배출업체에 대해 입주를 전면 제한하고 있다.

반월·시화공단에는 모두 7개의 소각업체가 수도권 소재 산업체에서 발생하는 특정 산업폐기물의 80%인 하루 1000여t,연간 30여만t을 소각하고 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성동구, 공공기관 종합청렴도…4년 연속 ‘2등급’

종합청렴도 85.3점, 전국 자치구 중 상위권 기록 조직문화 개선 커피차 이벤트, 청렴필사문 작성 등

광진, 청년 500명에 문화생활비 10만원

중위소득 120% 이하 24~49세 새달 1~15일 구청 홈피서 신청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