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최만식 경기도의원, 장애계와 연대 강화… 장애복지 현장과 소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만식 의원이 27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장애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은 27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장애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장애인 단체 관계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만식 의원은 “현장에서 묵묵히 장애인 복지의 최일선을 지켜온 여러분의 헌신이 경기도 복지의 든든한 토대가 되고 있다”며 “그 노력 덕분에 많은 도민의 일상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신년인사회는 신뢰를 회복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출발점”이라며 “오늘 나눈 현장 의견을 제도 개선으로 연결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최 의원은 “2026년이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종사자 모두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희망적인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며 “현장을 꾸준히 찾아 작은 목소리까지 놓치지 않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회장 이영재)가 주관한 것으로 ‘다시 연대, 다시 신뢰’를 주제로 열렸으며, 도내 장애인 관련 단체ㆍ기관장과 실무자 등 180여 명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