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방치된 땅, 96면 주차장으로 활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아현1구역 3476가구 대단지 대변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구, ‘장애인 재활학교’로 기능 회복·자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생활폐기물 다이어트…‘1g 쓰레기도 자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성 마케팅담당관실 신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 안성시에 ‘마케팅담당관실’이란 이색부서가 생겼다.

지난달 22일 조직개편에 의해 새로 태어난 마케팅담당관실은 안성시의 지역이미지와 지역생산품을 어떻게 홍보하고 판매할 것인지를 기획, 연구하게된다.

공보·기획·지역브랜드·혁신분권·프로젝트팀 등 5개팀 16명으로 구성돼 있다.

안성지역은 쌀과 한우 등 5대 특산물이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데다 바우덕이 축제를 비롯해 남사당 토요상설 공연 및 태평무 공연 등과 칠장사, 미리내 성지, 유기박물관 등 문화·관광인프라가 잘 갖춰졌다.

이동희 안성시장은 “안성의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을 어떻게 손에 잡히는 결실로 이을 것인가 하는 진지한 고민에서 출발했다.”며 “치열한 경쟁시장에서 이미 고품질 농산물의 명성과 고품격 문화, 예술의 성공으로 발전의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이제는 ‘일하는 방식 개선’과 ‘마케팅적 사고”에서 도약의 실마리를 찾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성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청년이 연출하는 OPCD… 도봉, 카페 음악감상회[

‘뮤직 키다리 아저씨’ 팔 걷은 오언석 구청장

중구, 2년 연속 ‘재활용왕’

서울 자치구 성과평가 최우수상 분리 배출·품목 확대 등 노력 성과

광진구, 저소득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맞춤형 집수

화장실 개조·문턱 제거·경사로 설치 등

중랑구, 잦은 한파·강설 이겨낸 겨울철 종합대책 마

상황관리 체계 가동…피해 최소화 생활 밀착형 안전 인프라 확충 등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