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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일부터 한강 밤섬으로 날아드는 겨울철새를 관찰할 수 있도록 여의도동 순복음교회 옆 한강변에 철새 조망대 6대가 운영된다.40∼80 배율의 고배율 망원경과 투명창이 설치된 조망대를 통해 원앙·청둥오리·흰뺨검둥오리·쇠오리 등 20여종의 철새들을 직접 볼 수 있다.
난지지구의 캠프장과 국궁장, 이촌지구의 롤러스케이트장 등 한강시민공원 12개 지구에서도 다양한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시설을 이용하려면 인터넷 홈페이지(www.hangang.seoul.go.kr)의 온라인 회원으로 가입한 뒤 신청하면 되고 구기시설은 3주전에 예약해야 한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