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낼 사진의 내용에는 제한이 없으며, 각종 가족행사 등 일상의 편린과 추억이 담긴 것이면 됩니다. 예술적인 작품보다는 진솔한 삶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면 더욱 좋습니다. 간단한 사진 설명과 보낸 분의 이름 및 주소를 함께 보내 주십시오.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 사진(크기 4×6인치)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02)2000-9242
| 쌍둥이도 그때그때 달라요
쌍둥이 손녀와 손자를 안고 계신 할아버지의 모습이 정겨워요. 한 아기는 쿨쿨 자고 한 아기는 할아버지를 똑바로 바라보고 있네요. 아직 100일도 안된 녀석들이….(오그린·경기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
| “미니야,미키가 보면 어쩌려고?”
미국 디즈니월드 갔을 때, 미니 마우스랑 남편이랑 찍은 사진이랍니다. 보통 꼬마애들이 줄서서 기다렸다가 미니·미키 마우스랑 사진 찍는데, 드물게 다 큰 남자가 줄서니까 미니 마우스가 너무 좋아하면서 찰싹 붙더라고요.(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
| 팔 빠지겠어요
모처럼 우리 가족이 서울 용산전쟁기념관으로 나들이 갔습니다. 둘째가 전시된 대포에 매달려 익살스런 제스처를 취했는데요. 셔터 누르기를 기다리다 지쳤는지 조는 듯한 모습이 우스꽝스럽죠.(이경효·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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