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의회]상임위원회 탐방(1)-운영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방의회의 운영위원회는 말 그대로 의회 운영 전반을 맡고 있는 곳이다. 의회의 살림살이뿐 아니라 의원들이 활발한 의정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을 한다. 집행부의 총무부서 역할을 담당한다고 보면 된다.


지난달 열린 제27회 정례회에서 ‘서울시의…
지난달 열린 제27회 정례회에서 ‘서울시의회 사무처 2005년도 예산안’을 심의하는 서울시의회 운영위원들.
서울시의회의 경우 102명의 의원들 가운데 15명이 운영위원회에 소속돼 있다.

면면을 보면 정병인 위원장을 비롯해 김귀환 한나라당대표의원, 손석기 바른정책시정연합대표, 김성구, 전대수, 정연희, 정선순, 김기철, 김황기, 윤학권, 이국희, 장영호, 채갑식, 한응룡, 허만섭 의원 등 내로라하는 중진급이 포진하고 있다. 이들은 임시회, 정기회 등 의사일정을 결정하고 특별위원회 구성 등을 협의하기도 한다. 지난해 전국적인 관심을 모았던 서울시의회 수도이전반대특별위원회도 이들에 의해 구성됐다.

올해는 위원회의 최우선 과제를 의정환경개선사업에 두고 있다. 이를 위해 가장 먼저 102명의 의원 모두에게 연구실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본회의장 전자시스템 구축을 통해 회의진행을 원활하게 하고 공청회, 간담회, 청원 등을 통해 시민의 의정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의정활동 홍보를 위한 인터넷홈페이지 운영도 더욱 활성화시키고 각종 의정 관련 정보 및 자료를 신속·정확하게 제공하는 데도 역량을 모아나갈 예정이다. 정병인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은 “무엇보다 각 상임위와 의원 모두가 제 6대 의회 후반기 임기를 잘 마무리하도록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