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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2026년도 제1회 연구활동 지원 심의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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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도 제1회 연구활동 지원 심의위원회에서 박덕동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연구용역 계획에 관한 안건을 심의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지난 12일 도의회 중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회 연구활동 지원 심의위원회’를 열고 연구용역 계획에 관한 안건을 심의했다.

올해 첫 심의위원회인 이번 회의에는 박덕동 위원장을 비롯해 김태희(더불어민주당, 안산2)·유영일(국민의힘, 안양5) 도의원과 강내영·김제선·정구용·최지현 민간위원, 당연직 위원인 박경순 법제과장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총 19건의 연구용역 계획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박 위원장은 “그간 심의위원회 활동을 통해 경기도의회의 연구활동 내실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올해에도 연구용역의 실효성과 전문성을 높여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정책연구가 활발히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연구활동 지원 심의위원회는 연구단체 및 의회사무처의 정책연구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연구용역의 타당성과 적정성을 심의하고 있다. 위원회는 올해 첫 회의를 시작으로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과 입법역량 제고, 자치분권을 위한 의원 연구활동의 질적 향상과 의정활동 전문성 강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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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