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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주인공입니다서울신문이 독자 곁으로 한 발짝 더 다가서기 위해 ‘우리들 앨범’을 신설했습니다. 매주 금요일 게재하는 ‘우리들 앨범’은 독자들과 호흡을 함께하는 또 하나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통로입니다.
보낼 사진의 내용에는 제한이 없으며, 각종 가족행사 등 일상의 편린과 추억이 담긴 것이면 됩니다. 예술적인 작품보다는 진솔한 삶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면 더욱 좋습니다. 간단한 사진 설명과 보낸 분의 이름 및 주소를 함께 보내 주십시오.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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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 사진(크기 4×6인치)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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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02)2000-9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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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이 가까워졌어요
설이 가까워졌어요
할머니께서 사주신 설빔을 차려입은 승희(오른쪽)·승윤 남매. 세뱃돈 받기 예행연습을 하고 있는 듯 하죠.(문수영·서울 중랑구 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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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누나 좀 말려줘
우리 누나 좀 말려줘
누나는 4살 어린 나를 예뻐하는 척하면서 은근히 미워하기도 한답니다. 아예 장난감 취급하네요.(임지환·서울 성동구 행당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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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렀거라,추위야
물렀거라,추위야
쌀쌀한 겨울 바다에서 형제가 굳게 뭉쳤다.(이형경·서울 광진구 광장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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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이 보인다
싹이 보인다
동혁(4살)이가 손 인대수술을 했는데 찡찡거리기는커녕 K1 자세 취하면서 신나게 놀기에 한장 찍었습니다.(신덕순·경기도 광명시 철산3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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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순간포착
지하철 4호선 타고 학교가는 길에 책을 보다가 얼핏 고개를 들어봤는데. 분명 안내멘트는"미아삼거리, 미아삼거리 역입니다"로 나오는데 전광판 표시는 "…뭐야삼뻐리…" 바로 디카로 찰칵!
(윤상희·서울시 강북구 수유3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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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는 눈치도 없이
둘째를 목욕시키고 있는데 5살 큰아이가 동생 목욕시킨다고 나선다. 둘째는 싫다고 고개를 자꾸 돌리는데 누나는 계속…(장주현·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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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 쌍둥이?
언니, 우리 머리카락으로 합체합시다.(조영은·서울 양천구 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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꿩대신 닭
죽부인은 아니지만 소화기라도…(박지원·인천시 서구 가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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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모델
안전모델
안전사고는 예방이 최고. 스키탈 때는 헬멧을 꼭 착용합시다.(박세우·서울 영등포구 당산동6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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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가요?
섹시한가요?
웬만해선 구멍이 나지 않는 고탄력 스타킹인데 못에 긁혀서 그만…. 그래서 마저 구멍을 내서 예쁘게 바꿔 보았습니다.(구수경·서울 도봉구 쌍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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