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학교급식 안심하고 드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가 학교에서의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식중독 예방 닥터팀’을 운영한다.

경기도는 31일 먹을거리, 교통사고, 폭력, 음란물 등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만들기 사업을 올해부터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우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학교급식을 위해 식중독 예방 모니터링 실시, 학교급식소 및 식재료 공급업체 지도단속 강화 등을 통한 학교식중독 제로운동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특히 공무원, 학계, 학부모, 시민단체, 급식업체 관계자들로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닥터팀’을 구성, 이달 각급 학교의 개학 직후부터 급식소를 순회하며 급식의 질과 양, 시설, 위생상태, 배식과정 등을 집중 점검한다.

점검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에 대해서는 단기와 장기로 구분해 적절한 대책을 마련, 시행하기로 했다. 지난해 도내 학교급식 관련 식중독 발생 건수는 16건으로 전체 식중독 사고(33건)의 48.5%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이와 함께 교통사고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학교 주변 공사현장 및 신설초등학교 주변의 안전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 경찰·교육당국 등과 협력, 어린이들이 학교내 폭력과 음란물 등에 노출되지 않도록 대책을 만들기로 했다. 이밖에 학교내 각종 문제를 도지사가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해 인터넷에 ‘도지사와의 토론방’도 개설한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