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다운 숲 정비사업’에 투입될 근로자 2000명을 이달부터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60세 이하의 미취업자 또는 일용근로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지만, 산림관련 자격증이나 교육을 이수한 경력자를 우선 채용한다.
특히 전체 선발인원의 20%를 18세 이상 29세 이하 청년 미취업자로 선발해 행정요원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선발자들은 고속도로변 산림 등 공공 성격이 강한 산림의 정비 등을 맡게 되며, 행정요원은 현장의 작업장 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임금은 일일 3만∼3만 5000원이며, 교통비 등 부대경비 5000원이 추가 지급된다. 주 5일 근무로 유급월차 및 4대 보험도 가입된다. 본인 희망시 숲가꾸기 전문가 기술·기능교육도 받을 수 있다. 채용시기는 25개 산림청 국유림관리소와 117개 시·군 기관별로 다르기 때문에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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