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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를 쓰는 센스!
황사가 심해 마스크를 사줬더니 이런 용도로 쓰일 줄은 미처 몰랐네요.(김필문·경기 안산시 상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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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의 황제
잠수…,그냥 숨 한번 들이시고 물속에서 참을만큼 참으면 그만이죠.(정영희·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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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퀸
지난 여름 친구 딸과 우리 딸의 뜨거운 댄스 경연. 가수 7공주 못잖죠?(한용웅·경기 화성시 우정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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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붕어빵
우리 진이가 크면서 점점 엄마를 닮아가는 것 같아요.(jeeny497@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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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을 먹는 방법
과일 먹을때는 말이죠…우리 외동딸처럼 요염하게 먹어야 한답니다.(김찬현·서울 광진구 화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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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을 먹는 방법
과일 먹을때는 말이죠…우리 외동딸처럼 요염하게 먹어야 한답니다.(김찬현·서울 광진구 화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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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남자…가 아니야
남자같지만 난 여자라구요.엄마가 이담에 크면 이뻐질거래요.(호금숙·서울 금천구 독산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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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이 타령
이모가 얼굴에 립스틱을 묻혀서 이번엔 각설이가 됐어요.(이은숙·인천 계양구 계산3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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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속눈썹
그의 속눈썹
으앙∼이모!장난치지마.난 남자야….(이은숙·인천 계양구 계산3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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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매주 금요일 서울신문 수도권 섹션 ‘서울 인’에 실리는 ‘우리들 앨범’에 계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우리들 앨범’은 독자와의 새로운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통로입니다. 생활 속에서 포착한 진솔한 삶의 모습과 여유가 담긴 사진에 간단한 설명과 이름·주소를 함께 적어 보내 주십시오. 매주 3명씩을 뽑아 건강 보조식품 ‘아이 클로렐라’ 세트를 선물로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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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 사진(크기 4×6인치)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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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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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받으실 분정영희·한용웅·이은숙
협찬 대상 WelL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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