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


“반려식물 돌보는 법 꼼꼼하게 알려드려요.”

서울 마포구는 ‘반려식물 키우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10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최근 식물을 가족처럼 돌보는 ‘식집사(식물+집사)’란 표현이 나올 만큼 반려식물 키우기 취미를 가진 이가 늘어나고 있다. 구는 초보 식집사도 부담 없이 식물을 심고 가꾸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9월 2일부터 10월 13일까지 16개 동주민센터에서 동별 한 차례씩 열린다. 참가자들은 원예 전문가의 지도로 1시간 동안 허브가드닝과 이끼 테라리움, 다육식물 심기, 공기정화식물 모아심기, 하바리움 등 다양한 원예 활동을 체험한다. 모집 인원은 동별 15명이고, 참가비는 5000원이다.

유동균 구청장은 “작은 화분 하나가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듯, 반려식물은 일상에 쉼과 생기를 더한다”며 “나만의 반려식물을 만나고 식물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오래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2026-08-07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