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문 인터넷신문·월간 정책지 창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부가 해외홍보기능 강화 차원에서 영문 인터넷 일간신문과 월간 정책전문지를 창간한다. 독도 문제 등을 계기로 한국과 관련한 해외의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는 작업도 한층 강화한다.

김창호 국정홍보처장은 25일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에게 이 같은 내용의 올해 업무계획을 보고했다.

김 처장은 보고에서 “해외홍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재외홍보관의 민간인 참여를 늘리고 다음달 20일 영문일간 인터넷 신문 ‘다이내믹 코리아’(www.dynamic-Korea.com)를 창간, 우리 정책을 실시간 외국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홍보처는 인터넷신문과 별개로 오는 6월 중 월간정책전문지 ‘코리아 폴리시 리뷰(가칭)’를 창간, 미국과 일본·중국·러시아 등 주변국들의 연구기관과 학술단체 등에 배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한국에 대한 해외 인터넷이나 문헌 등의 오류를 바로잡기 위해 범정부 차원의 ‘오류시정실무협의회’를 가동하는 한편 처내 ‘오류시정전담팀’을 확대 개편하고, 반크(VANK) 등 민간단체들에 대한 지원도 강화하기로 했다.

이밖에 홍보처는 정책홍보 강화 차원에서 그동안 각 부처 정책평가 때 가감점(±10점)만 부여하던 정책홍보관리 항목을 기본 배점화(100점 만점에 20∼25점)하고 정책 발표에 앞서 유관부처가 홍보대책을 사전조율하는 정책발표사전협의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