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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공무원노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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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공무원노조(위원장 류광열)는 9일 오후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1월 ’공무원노조법’ 제정 이후 정부 중앙부처 가운데 공무원노동조합이 공식 출범한 것은 산자부 공무원노조가 처음이다. 정부 중앙부처에서는 재정경제부와 농림부, 과학기술부, 공정거래위원회 등이 기존 직장협의회에서 공무원노조로 명칭을 각각 변경했다.

류 위원장은 “노조 출범은 내년 1월 공무원노조법 시행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상급단체인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소속으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자부 공무원노조에는 산자부와 마산·익산무역관리사무소, 동부·남부·서부·중부광산보안사무소 소속 6급 이하 공무원 455명 전원이 참여하고 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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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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