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아를 찾아라
큰아들 초등학교 운동회날 김밥과 간식 등을 잔뜩 싸 들고 막내와 함께 운동장에 갔습니다. 막내녀석이 형아를 찾으려고 아이들이 잔뜩 모여 있는 곳에 가더니 약간 헷갈리는 모양입니다.(조은정) |
| 아빠 그리고 아빠의 아빠
할아버지 생신날 아빠가 할아버지 옆에 딱 붙어앉아 재롱을 피우셨답니다. 제가 있다는 사실도 잊으셨는지 너무나 귀여운 모습을 보이셨죠. 할아버지는 아빠에게는 아빠라는 단순한 사실을 이날 깨달았습니다.(김현숙·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매주 금요일 서울신문 수도권 섹션 ‘서울 인’에 실리는 ‘우리들 앨범’에 계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우리들 앨범’은 독자와의 새로운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통로입니다. 생활 속에서 포착한 진솔한 삶의 모습과 여유가 담긴 사진에 간단한 설명과 이름·주소를 함께 적어 보내 주십시오. 매주 3명씩을 뽑아 건강 보조식품 ‘아이 클로렐라’ 세트를 선물로 보내 드립니다.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 사진(크기 4×6인치)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 선물 받으실 분 김지영·권우정·오순택
협찬 대상 WelL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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