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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플러스] 양천구 온라인게임 카트라이더 대회
양천구에서 최고 인기의 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 대회가 열린다. 양천구(구청장 추제엽)는 21일 양천구청 대강당에서 ‘제1회 가족과 함께하는 온라인 게임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대회는 사이버 공간에서 창조적인 놀이 문화를 형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건전한 여가를 선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대회의 종목은 귀여운 캐릭터의 자동차들이 경주를 벌이는 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로 정해졌다.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 가족부 등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실시된다. 전화로 구청에 신청을 한 48개팀 96명이 선수로 참가하고,500여명의 구민들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된다. 예선은 21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구청 대강당에서 치러지며 부문별 예선참가자 16팀 중 각 4팀을 3판2승제 형식으로 선발한다. 본선은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예선을 통과한 각 4팀이 토너먼트로 순위를 결정한다.1등과 2등,3등 수상자에게는 각각 30만원,20만원,15만원 상당의 상품과 상장이 수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