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인 기흥·구성 ‘기흥구’로 변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3개의 구(區) 신설을 추진중인 경기도 용인시는 지난 21일 지명위원회를 열어 ‘구흥구(駒興區)’로 결정됐던 기흥·구성지역 구 이름을 삼성전자의 입장을 반영,‘기흥구(器興區)’로 변경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이에 따라 조만간 도를 경유해 행정자치부에 처인구(處仁區)와 수지구(水枝區), 기흥구 등 3개 일반구 설치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시 행정구역 개편안’을 승인받은 뒤 이르면 오는 10월쯤 행정구역 개편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2월말 지명위원회를 열어 기흥과 구성지역의 구 명칭을 두 지역 이름에서 한자씩을 채택한다는 의미로 ‘구흥구’로 결정했으나 일부 주민들의 반대와 삼성전자측이 ‘기흥구’로의 명칭 변경을 건의해 그동안 여론조사를 벌여 왔다.

삼성측은 지난 3월말 건의문에서 “세계적으로 ‘삼성기흥반도체’라는 명칭이 널리 알려지면서 ‘기흥’이라는 지명이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인식돼 있다.”면서 “이런 상황에서 기흥이라는 지명을 없애면 삼성기흥반도체 인지도가 떨어져 결국 국가경제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시 관계자는 “전문기관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기흥구’ 선호율이 38.5%로 가장 높았다.”면서 “지명위원회가 이같은 조사결과와 삼성전자 건의 등을 감안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용인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