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장터는 중고 컴퓨터·라디오·TV·MP3 등 가전제품 중심으로 꾸려질 예정이며,DIY가구만들기 등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행사도 마련돼 있다.
또 장터를 공동으로 개최하는 사단법인 한국생활자원재활용협회 소속 기술자들이 무료로 고장난 가전제품을 수리해 준다.
따라서 이날 행사장에서는 고장난 가전 제품이라도 즉석에서 수리해 되팔 수도 있다.
장터에서 중고 가전물품 판매를 원하는 사람은 26일까지 협회 홈페이지(www.recycle.or.kr)나 전화(02-860-8664)를 통해 접수해야 한다. 시는 600명까지 사전 신청을 통해 접수받을 예정이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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