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해피소·그늘막·쿨링로드로 도심 온도 낮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불광8구역 재개발, 은평 공공지원으로 조합설립인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태릉우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신통기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숨은 용산 명소를 비추다… 녹사평광장 미디어월 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역시·도 공무원 54.3%가 “행정도시 계획대로 안될것”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3월2일 통과된 행정중심복합도시특별법안 관련 업무를 맡은 광역시·도 공무원 54.3%가 법안이 계획대로 추진되지 못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이는 한나라당 박형준 의원이 지난달 25∼27일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16개 광역시·도의 정부혁신 및 국가균형발전·지방분권 등 3개 분야 업무 책임자 54명 전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면접조사 결과에 따른 것이다.

조사 결과 관련 공무원의 62.2%가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방향이 잘못 설정됐다고 응답했다.

이종수기자 vie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