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중소기업에 산·학·연 협력체제를 통해 신기술을 제공할 대진테크노파크 조성공사가 오는 10월 시작된다. 경기도 제2청은 오는 10월 포천 대진테크노파크 착공을 앞두고 29일 대진대에 임시 사무실을 연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대진대·포천시가 667억원을 들여 포천시 자작동 대진대학교내 3만평 부지에 건립하는 대진테크노파크에는 1단계로 오는 2007년까지 종합지원센터(3500평)와 기술고도화센터(3000평)가 건립된다.
2005-06-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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