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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플러스] 서울대중교통 진단 국제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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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단행된 서울시 대중교통체계 개편의 성과를 평가하고 문제점을 진단하는 국제포럼이 열린다.

서울시는 8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서울시 대중교통체계 개편에 대해 평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서울대중교통 국제포럼’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UITP(세계대중교통협회)의 한스 라트 사무총장 등 평가단 4명과 견학단 23명, 파리·워싱턴·시드니 등 세계 23개 도시의 교통행정 관계자 31명 등 국내외 교통 전문가 250여명이 참가한다.

2005-07-0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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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