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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최소한 130여개 국제회의가 서울에서 열릴 것으로 전망했다.
서울시는 올해 컨벤션 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해 서울시, 관광협회,COEX, 특급호텔과 국제회의 전담기구 (사)서울컨벤션뷰로(Seoul Convention & Visitors Bureau)를 설립했다.2014년까지 120여건의 국제회의 유치를 확보했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2005-8-17 0:0: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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