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노인복지관 18일 개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18일 서대문구 천연동 117-3번지에 노인 여가시설인 ‘시립 서대문 노인 종합복지관’을 개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내 25개 자치구마다 노인복지관을 모두 갖추게 됐다.

서대문 노인복지관은 모두 73억 4500만원의 시 예산을 들여 대지 1721㎡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3227㎡ 규모로 지어졌다. 위탁 운영은 사회복지법인 새문안교회 사회복지재단이 맡게 된다.

복지관은 외국어·컴퓨터 교육, 서예교실, 종이공예, 댄스 스포츠, 맷돌 체조, 장기, 바둑, 게이트볼 등 각종 프로그램과 물리치료, 체력단련, 건강상담 등을 실시한다. 또 실비 경로식당과 이·미용실을 갖추고 관내 독거·저소득 노인을 대상으로 밑반찬 배달, 가정봉사원 파견, 방문 이·미용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가운데 65세 이상 중증 치매·중풍 노인을 연 90일(1회 45일 한도)까지 돌보는 ‘단기보호센터’와 ‘주간보호실’을 운영한다.

복지관의 각종 시설과 프로그램은 60세 이상 서울 시민으로서 회원 등록만 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문의(02)363-9988.

김유영기자 carilips@seoul.co.kr

2005-08-1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